홍보 KPI를 정하는 회의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일단 기사 수랑 노출량으로 잡죠.”
이렇게 정한 KPI는
보고서에는 숫자가 남지만, 의사결정에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 홍보 KPI가 성과가 아닌 활동량을 측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개념 정의: 홍보 KPI란 무엇인가?
홍보 KPI는
📊 “얼마나 많이 했는가”가 아니라
🎯 “인식이 어떻게 바뀌었는가”를 측정해야 합니다.
즉, 홍보 KPI의 본질은
👉 고객 반응의 변화입니다.
이 변화는 어디에 남을까요?
댓글 💬
리뷰 ✍️
커뮤니티 글
SNS 언급
바로 VOC 데이터입니다.
홍보 KPI는 이제 VOC 기준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2️⃣ 메커니즘: 홍보 KPI가 작동하는 방식
홍보는 한 번의 노출로 끝나지 않습니다.
항상 이 흐름을 따릅니다.
🔄 홍보 → KPI → VOC 흐름
1️⃣ 메시지 전달
2️⃣ 고객 해석
3️⃣ 자발적 언급 생성
4️⃣ 감정·표현 변화
5️⃣ 반복·확산 또는 이탈
이 흐름에서 KPI는
👉 3~5단계의 변화를 측정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기사 수는 1단계 지표일 뿐,
성과 KPI는 아닙니다.
3️⃣ KPI 기준: 홍보팀이 반드시 봐야 할 데이터 KPI
✅ KPI ① VOC 언급량 ‘증가율’이 아닌 ‘구성 변화’ 📈
단순 언급 증가 ❌
정보 탐색형, 비교형, 경험 공유형 언급 비중 ⭕️
👉 이슈성 언급만 늘었다면
👉 KPI 달성처럼 보여도 실제 성과는 아닙니다.
✅ KPI ② 감성 비율 변화 😊😐😡
부정 비중 감소
중립 → 긍정 전환
공격적 표현 감소
👉 홍보 KPI는
👉 “부정 0%”가 아니라
👉 긍정이 구조적으로 늘어났는가입니다.
✅ KPI ③ 핵심 메시지 정착률 🧠
보도자료 문장이 아니라
고객의 언어 속에서
핵심 키워드가 반복 등장하는지 확인하세요.
“대응 빠르다”
“설명 투명하다”
“예전이랑 달라졌다”
👉 이건 홍보 메시지가
👉 시장 언어로 번역됐다는 증거입니다.
✅ KPI ④ 채널 확산 지수 🔁
뉴스 → 커뮤니티
커뮤니티 → SNS
SNS → 리뷰
👉 채널을 넘어 확산될수록
👉 홍보는 ‘공지’가 아니라 ‘대화’가 됩니다.
✅ KPI ⑤ 부정 VOC의 ‘톤 변화’
분노 → 질문
비난 → 개선 요구
조롱 → 비교
👉 이 KPI는
👉 위기관리와 신뢰 회복 성과를 동시에 보여줍니다.
4️⃣ 왜 감으로 KPI를 세우면 실패하는가?
감으로 KPI를 세우면
이런 일이 반복됩니다.
KPI는 달성했는데 평가가 애매함
보고서는 있는데 인사이트가 없음
다음 캠페인에 반영할 기준이 없음
반대로 데이터 기반 KPI는
이렇게 작동합니다.
“이번 홍보로 부정 감성이 28% 감소”
“정보 탐색형 언급이 1.6배 증가”
“핵심 메시지 키워드 재사용률 상승”
👉 KPI가 곧 전략 자산이 됩니다.
5️⃣ 요약: 홍보 KPI는 숫자가 아니라 기준이다
정리하면,
기사 수, 노출량은
활동 지표 ⭕️
성과 지표 ❌
진짜 홍보 KPI는
고객의 말
고객의 감정
고객의 반복 언급
👉 VOC는 홍보 KPI의 기준점입니다.
6️⃣ 바인더 소개: 홍보 KPI를 데이터로 고정하는 방법
바인더는
홍보 KPI를 감이 아닌 데이터 기준으로 고정해주는 VOC 플랫폼입니다.
홍보 전·후 VOC 자동 비교
감성·언급 구조 변화 추적
핵심 메시지 확산률 분석
KPI 중심 임원 보고용 리포트 자동 생성
그래서 바인더를 쓰는 홍보팀은
KPI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이번 홍보 KPI는 VOC 기준으로 달성 여부가 명확합니다.”
홍보는 이제
👉 설명하는 일이 아니라
👉 증명하는 일입니다.
🔥 다양한 기업들이 선택한 이유
바인더는 산업과 규모를 막론하고 다양한 기업이 도입하여, VOC(고객 목소리) 관리와 고객 경험 혁신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래는 바인더를 도입한 기업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도입 이유들입니다
제노플랜 – 실시간으로 고객 목소리를 감지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어서
👉 제노플랜 사례 보기
애드홀릭 – 부서 간 협업이 쉬워지고,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졌다
👉 애드홀릭 사례 보기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가장 쉬운 방법, 바인더
한달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해 보세요!
무료 체험하기